[법무법인 고운 소식] 아주대 로스쿨 '선배와의 대화' 행사 개최
2026-05-06
지난 2026년 5월 4일, 아주대학교 연암관에서 법무법인 고운이 주체적으로 참여한 제1회 아주대 로스쿨 ‘선배와의 대화’ 행사가 뜻깊게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법무법인 고운의 조철현 대표 변호사가 40여 명의 후배들과 만나, 실무 현장의 생생한 경험부터 동문 선배로서의 진솔한 조언까지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페셜리스트를 넘어선 ‘전천후 제너럴리스트’의 가치”
조철현 대표님은 먼저 실무 현장의 냉혹한 현실을 짚으며, 학생 때는 특정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를 꿈꾸기 쉽지만 실제 필드에서는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제너럴리스트가 먼저 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가사 사건 하나에도 형사, 상사, 강제집행이 복잡하게 얽히는 사례를 통해, 의뢰인을 만족시키는 힘은 결국 전체를 읽어내는 통찰과 연관 문제를 모두 해결해 줄 수 있는 능력에서 나온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행복은 미래를 위해 유예하는 것이 아닌 습관”
또한, 수험 생활로 지친 후배들을 위해 "행복은 미래를 위해 유예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연습해야 하는 습관"이라는 따뜻한 격려를 전했습니다. 동기들에게 지식을 나누고 주변을 챙기며 함께 기뻐하는 마음이 결국 스스로를 행복한 변호사로 만들어줄 것이라는 메시지는 많은 후배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후배들을 향한 법무법인 고운의 각별한 애정”
법무법인 고운은 그동안 모교 후배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왔습니다. 최근에는 원생 수면실의 노후 침대 교체를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였으며, 이에 대해 조 변호사는 "후배들이 건강하게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언제든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선배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참고로 법무법인 고운은 매년 성적 우수 원생들에게 고운장학금과 도서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모교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6천만 원에 달합니다.
이번 행사를 마친 후, 아주대 로스쿨 학생들은 법무법인 고운에 방문하여 회사 탐방을 진행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실무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저희 고운 식구들도 큰 보람을 느꼈으며, 선후배가 함께 교류할 수 있었던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고운은 앞으로도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법조인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아주대학교 로스쿨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선배를 넘어, 후배들이 마주할 거친 필드에서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줄 수 있도록 고운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