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위자료
이혼소송 l 배우자 청구에 반소로 대응해 친권·양육권 확보, 양육비 일시금 전액 선지급, 재산분할금 감액 조정을 이끈 사례
A씨는 별거 중인 배우자 B씨와 협의이혼을 원했지만, B씨가 이혼·위자료·재산분할·친권·양육권 소송을 제기해 대응하게 됐습니다. 법무법인 고운은 반소로 B씨 귀책을 주장하며 위자료·친권·양육권·양육비를 청구하고, A씨 기여도를 근거로 B씨의 재산분할 청구를 적극 감액하도록 다퉜습니다. 그 결과 조정으로 A씨가 친권자·양육자로 지정되고 재산분할금은 줄었으며 과거·장래 양육비를 일시금으로 받는 조건으로 이혼이 마무리됐습니다.
-
조철현
-
김민정
-
-
이혼·위자료
이혼거부 l 협의이혼에 불응하는 상대와 고운의 조력으로 이혼 성립, 재산분할 확보, 자녀 친권·양육자 지정까지 이끈 사례
A씨는 배우자 B씨의 무관심과 잦은 가출로 이혼을 결심했지만, 협의 과정에서 B씨가 입장을 번복해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법무법인 고운은 이혼 조정을 신청해 친권·양육권·양육비 및 재산분할안을 제시했고, B씨가 이혼을 거부하자 혼인 파탄과 B씨 귀책을 입증하며 절차 전반을 조력했습니다. 결국 조정에서 A씨가 처음 제시한 조건 그대로 합의가 성립되어 이혼이 마무리됐습니다.
-
조철현
-
김민정
-
-
이혼·위자료
이혼소송 l 협의이혼 중 이혼소장 대응으로 위자료 기각 및 재산분할 확보한 사례
A씨는 B씨와 협의이혼을 위해 재산분할을 크게 양보했지만, B씨가 돌변해 A씨 귀책을 주장하며 이혼·위자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무법인 고운은 위자료 청구를 전액 방어하고 협의이혼 전제 합의는 무효라며 재산분할을 새로 청구해, 조정으로 A씨가 위자료 없이 기존 합의의 약 5배 재산분할금을 받았습니다.
-
김민정
-
정욱
-
-
이혼·위자료
이혼판결확정 I 이혼 거부 상대방에 대한 이혼 성립 성공 사례
A씨는 장기간 별거로 혼인관계가 사실상 파탄났음에도 배우자 B씨가 이혼을 거부하자, 법무법인 고운에 이혼 소송을 의뢰했습니다. 별거 경위와 혼인 파탄의 원인이 B씨에게 있음을 구체적으로 주장하며, 혼인 유지가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입증하였고 법원은 이혼을 인용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
정욱
-
김민정
-
-
이혼·위자료
상간자소송 I 배우자와 외도를 한 상대방에게 상간소송을 제기해, 높은 수준의 위자료를 지급받은 사례
A씨는 배우자 B와 직장동료 C의 외도를 알게 된 후에도 만남이 지속되자, C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법무법인 고운에 의뢰했습니다. 통화·문자 수발신 내역 사실조회와 호텔 출입 기록 등을 확보해 C의 부정행위를 입증하며 위자료 청구를 적극 진행 하여
재판부는 부정행위를 인정해 C의 위자료 지급을 명했고, A씨는 정당한 배상을 받아 만족스럽게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김민정
-
정욱
-
-
이혼·위자료
상간자소송 I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한 사람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해, 위자료를 받는 결과를 이끌어낸 사례
A씨는 배우자와 직장동료 B의 관계를 의심하던 중 두 사람이 함께 여행까지 다녀온 사실을 확인하고, 상간자 손해배상을 위해 법무법인 고운에 의뢰했습니다. 숙박업소·카페·술집 등 동행 기록과 여행 정황을 근거로 부정행위를 명확히 입증하고 혼인관계 침해 및 정신적 피해를 강하게 주장하였고 그 결과 재판부는 고운의 주장을 받아들여 B가 A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결정을 내렸고, 이혼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상당한 위자료를 인정받았습니다.
-
이호영
-
김민정
-
-
이혼·위자료
이혼청구 I 황혼이혼을 결심한 의뢰인을 대리해 조정이혼을 진행하여, 절차를 원만하고 신속하게 마무리한 사례
A씨는 결혼 30년 후 황혼이혼을 합의했지만 재산분할 협의가 남아 있어 신속한 절차 진행을 위해 법무법인 고운을 찾았습니다. 조정이혼을 신청하고, 양측과 소통하며 향후 분쟁이 없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한 재산분할 합의안을 마련 하였고 그 결과 합의 내용대로 조정에 갈음하는 결정을 받아 약 한 달 반 만에 원만하게 이혼이 성립되었습니다.
-
김민정
-
정욱
-
-
이혼·위자료
양육비청구 I 고액의 과거·장래양육비 청구 사건에서 과거양육비 60% 감액 및 적정 장래양육비 합의를 이끈 사례
A씨는 이혼 당시 양육비를 청구하지 않기로 했으나, 전 배우자 B씨가 뒤늦게 과거양육비와 장래양육비를 거액 청구하자 법무법인 고운에 사건을 의뢰했습니다.
이혼 당시 사정과 A씨의 소득·재산을 근거로 과거양육비 청구의 부당함과 장래양육비의 과다함을 주장하며 감액을 적극 대응하였고, 과거양육비는 60% 감액되고 장래양육비도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한 사례입니다.-
김민정
-
서진수
-
-
이혼·위자료
재산분할청구 l 이혼 후 추가 재산분할 청구를 당했으나, 방어에 성공해 청구 기각을 이끈 사례
의뢰인 A씨는 이혼 후 재산분할을 마쳤으나, 전 배우자 B씨가 누락된 부동산이 있다며 추가 재산분할을 청구했습니다. 고운은 해당 부동산이 명의만 A씨인 가족 소유이고 B씨도 이를 알고 있었으며 부제소 합의에 반한다고 입증해 청구 전부 기각 및 비용 부담 판결을 이끌었습니다.
-
김민정
-
정욱
-
-
이혼·위자료
위자료청구 l 상대방의 위자료 청구를 기각시키고, 합리적인 재산분할·양육비 산정을 이끈 사례
의뢰인 A씨는 배우자 B씨의 이혼조정 신청을 받고 이혼엔 동의했으나 과도한 위자료·재산분할·양육비 요구에 대응하고자 고운을 찾았습니다. 고운은 카드 사용 등 생활비 제공 사실을 입증하고 조정기일에서 합리적 금액을 제시해 첫 기일에 조정 성립, 위자료 기각 및 원만히 마무리했습니다.
-
조철현
-
김민정
-
-
이혼·위자료
양육비청구 I 전 배우자의 양육비 감액 청구에 대해 적극 대응하여, 법원으로부터 청구 기각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 A씨는 협의이혼 후 양육비를 받지 못해 이행명령을 신청했는데, 전 배우자 B씨가 소득 감소를 이유로 양육비 50% 감액을 청구해 법무법인 고운을 찾았습니다. 고운은 B씨가 현금거래 비중이 큰 개인사업자임을 근거로 금융거래정보 등을 통해 실질 소득을 확인하고, 감액 사유가 없으며 자녀 복리에 반한다는 점을 적극 주장 하였고, 법원은 B씨의 양육비 감액 청구를 전부 기각하고 소송비용까지 부담하게 된 사례입니다.
-
김민정
-
이호영
-
-
이혼·위자료
재산분할청구 I 협의이혼 이후 재산분할심판을 통해 50% 재산분할을 확보한 성공 사례
의뢰인 A씨는 재산분할 합의 없이 급하게 협의이혼을 한 뒤, 1년 이상 지난 시점에 재산분할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법무법인 고운을 찾았습니다.
고운은 제척기간 내 재산분할심판을 신속히 청구하고, 부동산 지분 이전이 재산분할 완료라는 상대방 주장을 반박하며 A씨의 기여도를 적극 소명했습니다.
그 결과 조정으로 A씨는 50% 재산분할을 인정받아 원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박동엽
-
김민정
-